안양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926명에 ‘새 학기 응원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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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926명에 ‘새 학기 응원 물품’ 전달

안양시가 새 학기를 맞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안양시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926명에게 영양제와 가방 등 맞춤형 응원 물품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일사천리 지원사업’은 시기별로 취약계층에게 가장 절실한 물품을 적기에 제공해 생활 안정을 돕는 안양시만의 맞춤형 복지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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