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벨라루스가 우호협력조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27일 노동신문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전날 평양을 방문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방북이 양국 간 전통적 우호 관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으며, 벨라루스 정부의 정책과 국제적 입장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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