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에 우승하지” PBA 팀리그 최초 2회 우승 하나카드,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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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에 우승하지” PBA 팀리그 최초 2회 우승 하나카드,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

18~22일 베트남 다낭으로 단체 여행, PBA 떠나는 사카이도 함께 올시즌 25/26시즌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에서 정상에 오르며 최초로 팀리그 2회 우승을 거둔 하나카드가 베트남으로 포상휴가를 다녀왔다.

하나카드 하나페이(단장 이완근)는 25/26시즌 PBA 팀리그 우승을 기념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다낭으로 단체 여행을 다녀왔다.

김진아 선수에 따르면 자유일정에서도 선수단은 자연스럽게 함께 움직이며 팀워크를 과시했고, 우승팀다운 끈끈한 단합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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