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구직자들 위한 2026년 첫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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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구직자들 위한 2026년 첫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부천시가 지난 19일과 26일 청년과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첫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총 11회에 걸쳐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정순 부천시 일자리정책과장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의 문을 열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향한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채용 등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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