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적응형 산불관리 S-P-C 인재 양성 사업단'은 전날 강원대학교에서 산림재난 관리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산불 예방 분야에서는 산불 위험지 산림관리 기술 시범 적용, 산림관리에 따른 단기 산불 예방 효과 예측, 생태계 서비스 변화 비교 등을 연구·교육한다.
채 교수는 "산불 발생 후 진화만큼이나 예방과 사후의 체계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AI 기술과 산림 과학을 융합한 이번 S-P-C 인재 양성 과제를 통해 현장에 즉각 투입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을 배출해 대한민국 산림 안전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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