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시즌 종료 후 그레이 영입을 추진할 것이다.만약 토트넘이 강등된다면 여러 선수들이 떠날 것인데 그레이를 매각해야 할 것이다.맨유는 그레이가 큰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중원에 깊이를 더할 수 있다고 본다.그레이는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며 젊은 선수이며 미래를 책임질 수도 있다"라고 주장했다.
여전히 강등 위기인 토트넘에서 빛나는 재능을 발휘하면서 토트넘 팬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맨유는 카세미루가 올 시즌을 끝으로 떠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내가 알던 비니시우스 맞아?"...97년 만의 굴욕에도, '품격' 잃지 않았다! 비니시우스, '우승' 바르셀로나 선수단 축하→"칭찬받아 마땅한 행동"
사우디 막장 운영이 '신의 한 수' 됐다!...'유럽 4대 리그 우승' 칸셀루 "알 힐랄이 내게 거짓말했어, 리그 등록 안 해주더라"
'챔피언스리그 복귀' 맨유 명가 재건 본격 신호탄 쏜다...무려 1506억 장전! 뉴캐슬서 월드클래스 토날리 영입 올인 에정
'하늘은 토트넘 버리지 않았다'...3연승+157일 만의 PL 홈 승리 보인다! 데 제르비 "리즈, 우리가 충분히 이길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