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2026시즌 정규리그 개막전 시구자로 '코리안 특급' 박찬호(53)가 나선다.
한화는 '박찬호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개막전에 시구한다'고 27일 전했다.
한화가 홈에서 리그 개막전을 여는 것은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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