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원도심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화곡초 복합화 지하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공사 기간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를 최소화하고, 준공 이후에도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선 분리 등 안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부의 '2025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약 42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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