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는 중동사태 여파로 인한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봉투 물량을 확보하고도 판매하지 않거나, 다른 상품과 끼워 파는 등의 부당 판매를 하는 지정판매업소는 지정을 취소하기로 했다.
지정판매업소에서의 종량제 봉투 판매 수량은 오는 28일부터 1인당 하루 최대 10매로 제한하도록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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