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만난 P남표니 덕에 급으로 수영복 사서 퐁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와 세븐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어 이다해는 세븐의 사진도 공개하며 “골프장 앞에 두고 못 쳐서 너무 아쉬운 이븐.같이 못 쳐줘서 미안”이라며 애정 어린 마음을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