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 "당연히 우승이 목표" 올해의 신인으로 꼽히는 BNK 피어엑스의 원거리 딜러 '디아블' 남대근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정규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당연히 우승이 목표"라고 운을 떼며 "롤드컵(월드 챔피언십) 한번 가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내비쳤다.
국제전 우승부터 결승 진출까지 BNK 피어엑스는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ASI)' 챔피언에 등극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5일에는 지난 LCK컵 결승에서 아쉬움을 안겼던 젠지를 다시 만나 설욕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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