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마약 유통은 빙산의 일각…박왕열 여죄 얼마나 드러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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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마약 유통은 빙산의 일각…박왕열 여죄 얼마나 드러날까

필리핀에서 임시 인도된 '마약왕' 박왕열에 대해 경찰이 우선 밀수 2건과 30억원 상당의 마약 국내 유통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박왕열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하며 2019∼2020년 필로폰 약 4.9㎏, 엑스터시 4천500여정, 케타민 2㎏, LSD 19정, 대마 3.99g 등 시가 30억원 상당의 마약을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고 밝혔다.

박왕열은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해 현지 교도소에 복역하면서도 국내에 다량의 마약을 유통한 혐의로 지난 25일 임시 인도돼 경기북부경찰청의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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