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000720)이 '압구정 재건축 핵심 사업지' 압구정5구역에서 한화와 손잡고 복합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파크 내 약 6만6000㎡ 부지에 데이터센터 1개동을 건립하고, 임대 및 운영하기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대규모 데이터센터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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