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2026년 파주시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의 최종 대상지 5곳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선정된 마을들은 앞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 공동체 활성화, 마을 환경 개선 등 다채로운 자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황인배 파주시 균형개발과장은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주인이 되어 지역 문제를 인식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핵심적인 과정”이라며 “주민 주도의 마을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공동체가 회복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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