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이 최영우·이민원 각자 대표 체제로 경영 구조를 개편했다.
새롭게 합류한 이민원 각자 대표는 SOOP의 경영기획팀장과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 등을 거친 전략 및 운영 전문가다.
SOOP 관계자는 “이번 리더십 개편으로 기존 사업의 우위를 유지하면서도 신사업 영역에서 새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며 “플랫폼 본연의 가치에 집중해 미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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