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만의 월드컵 컴백’ 꿈꾸는 이라크의 대륙간 PO 마지막 상대는 볼리비아…긴 기다림을 마칠 시간, 정말 딱 한 걸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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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의 월드컵 컴백’ 꿈꾸는 이라크의 대륙간 PO 마지막 상대는 볼리비아…긴 기다림을 마칠 시간, 정말 딱 한 걸음 남았다

이라크는 4월 1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볼리비아와 FIFA 대륙간 PO 결승전 단판승부를 갖는다.

볼리비아 선수가 27일(한국시간)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대륙간 PO 1차전에서 수리남을 꺾고 이라크가 기다리는 결승전에 오른 뒤 기뻐하고 있다.

이로써 볼리비아는 4월 1일 같은 장소에서 이라크와 월드컵 출전권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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