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중앙도서관, 1년 새 단장 마치고 재개관...103억 투입 친환경 복합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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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도서관, 1년 새 단장 마치고 재개관...103억 투입 친환경 복합공간으로

용인중앙도서관은 지난 1993년 시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개관한 이래 33년간 용인의 중심도서관으로서 도서관 정책의 허브이자 대표도서관 역할을 해 왔다.

이번 리모델링에서는 건물 단열과 고효율 설비로 친환경성을 높이고 구조 보강으로 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책과 사람이 머무는 감성적 복합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책내음', 실내정원 '도서관의 뜰', 청소년존, 디지털존 등 체류형 공간을 신설해 시민들이 머무르고 싶은 도서관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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