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뒤집혔다…“동성애는 장애” 발언, 핀란드 의원 결국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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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뒤집혔다…“동성애는 장애” 발언, 핀란드 의원 결국 벌금형

핀란드 대법원이 동성애를 ‘심리적 발달 장애’라고 표현한 현직 국회의원에게 기존 판결을 뒤집고 유죄를 선고했다.

26일(현지 시간) 핀란드 일간지 헬싱긴 사노맛에 따르면, 핀란드 대법원(KKO)은 이날 소수자 집단에 대한 선동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민주당 페이비 래새넨(Päivi Räsänen) 의원에게 1800유로(약 26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그는 “매우 참담한 심정”이라며 “성경의 가르침을 말할 권리가 침해당했다”며 이번 판결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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