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장관 "내년 한중 상호방문 연인원 1천만 넘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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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장관 "내년 한중 상호방문 연인원 1천만 넘길 기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내년 한중 상호 방문 연인원이 2019년 기록한 1천만명을 넘어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중국매체 환구시보가 26일(현지시간)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2월 한국을 방문한 중국 여행객은 연인원 95만명, 중국을 방문한 한국 여행객은 연인원 63만명을 기록했다.

앞서 중국이 2024년 11월 한국에 대해 무비자 정책을 시범 실시한 데 이어 한국도 지난해 9월 중국 단체 관광객들에 대한 무비자 정책 시범 실시에 들어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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