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잡을 수 있는지 시험"…공항 폭탄 테러 예고 30대, 3천만원 배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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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잡을 수 있는지 시험"…공항 폭탄 테러 예고 30대, 3천만원 배상 판결

커뮤니티 사이트에 전국 5개 공항에 대한 폭탄 테러 예고 글을 올린 A씨가 국가에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A씨는 2023년 8월6일 오후 9시7분부터 이튿날 0시 42분까지 약 3시간 35분간 6차례에 걸쳐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제주·김해·대구·인천·김포국제공항 등 5개 공항에 대한 폭탄 테러와 살인 예고 글을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첫 게시글에서 “내일 2시에 제주공항 폭탄 테러 하러 간다.이미 제주공항에 폭탄을 설치했고, 공항에서 나오는 사람들을 흉기로 찌르겠다”고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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