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면 오는 버스"…동작구, 서울 첫 'CALL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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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면 오는 버스"…동작구, 서울 첫 'CALL버스' 도입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가파른 구릉지와 좁은 도로 여건으로 버스 이용이 불편했던 사당4동 일대에 주민 맞춤형 호출 버스인 '동작CALL버스'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시범 운행을 시작한 이 버스는 정해진 노선을 따라가는 기존 버스와 달리 승객이 스마트폰 앱(동작CALL버스 앱)을 통해 호출하면 인공지능(AI)이 실시간 최적 경로를 안내해 승객을 찾아가는 수요 응답형 교통수단(DRT)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박일하 구청장은 "동작CALL버스는 교통 소외 지역이었던 사당4동 주민분들의 염원을 풀기 위해 규제의 벽을 허물고 얻어낸 값진 결실" 이라며 "그동안 교통 불편을 겪었던 주민분들이 이제는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일상의 변화를 체감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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