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미추홀타워 전경/제공=인천경제청 인천시는 27일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지역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양자전환(QX)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양자-바이오 융합 협력단지' 조성 전략의 일환으로, 양자기술 기반 산업 적용과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했다.
행사에는 지역 기업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인천시의 양자산업 육성 방향과 기업 지원사업, 양자기업 기술 소개, 대학 인프라 활용 방안 등이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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