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24일 해당 캠퍼스에 입주한 축산분야 스타트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기능성 사료 소재의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국립축산과학원의 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산업체 협력 연구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넓혀달라는 것이다.
강민구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장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입주 기업들은 축산분야의 내일을 설계하는 동반자"라며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