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친환경차 보조금 제도 개편…자국산 배터리 사용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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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친환경차 보조금 제도 개편…자국산 배터리 사용 우대

일본 정부가 전기차를 포함한 친환경차 보조금 지급 기준을 자국 업체에 유리한 쪽으로 개편한다.

일본 정부는 차 성능, 충전 설비, 공급·정비 체제 안전성 등을 200점 만점으로 평가해 친환경차에 보조금을 준다.

요미우리는 이들 업체가 생산한 친환경차에 지급되는 보조금은 올라갈 가능성이 크지만, 외국산 배터리를 쓰는 닛산자동차와 해외 업체 대상 보조금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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