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27일 열린 6·3 지방선거 정책토론회에서 정부의 중동사태 대응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범정부 차원의 위기 대응에 국민의힘이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했고, 국민의힘은 정부의 외교 정책 무능이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박 부의장은 "국민의힘이 중동전쟁 상황에서 국회를 제대로 가동하고 있는지, 국회가 민생 문제에 대응할 수 있게 원내에서 협조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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