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강력한 우승 후보인 만능여신 이정현, 첫 승을 위해 각종 필살기를 쏟아낸 오집사 오상진, 남편 추성훈에 이어 '편스토랑' 최초 부부 우승을 노리는 야노시호까지, 누가 우승 및 출시 영광을 거머쥘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두 사람은 메뉴 평가단이 다른 편셰프의 메뉴를 폭풍 흡입하는 모습에 "많이 먹지 마세요"라고 견제하는가 하면 "오늘은 내가 1등인 것 같다"라며 신경전을 펼쳤다.
스페셜 평가단 전유진이 감동한 우승 메뉴의 정체는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