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총통 "대만은 美주도 '비홍색공급망' 일원…양자관계 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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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총통 "대만은 美주도 '비홍색공급망' 일원…양자관계 긴밀"

라이 총통은 또 "대만의 하이테크 산업은 미래의 AI 시대에 세계의 심장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대만이 이미 미국 주도의 비홍색 공급망의 일원으로 향후 글로벌 공급망에서 계속 경쟁 우위를 발휘하고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월 27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제6회 미국·대만 간 '경제번영 파트너십 대화'(EPPD)에서 팍스 실리카 선언과 미국·대만 경제 안보 협력에 관한 공동 성명을 발표했고, 대만·미국 투자협약(MOU)을 체결해 쌍방향 투자 메커니즘을 확립했다고 말했다.

라이 총통은 "이는 대만과 미국의 경제 무역 관계에서 중요한 이정표이며 현재 양측의 경제 관계는 역사상 가장 긴밀한 시기"라며 "미국과 대만이 지속적으로 전방위적인 전략 파트너십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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