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는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월드컵 진출을 노린다.
후반 8분 귈러가 내준 패스를 페르디 카디오글루가 마무리를 하면서 튀르키예가 앞서갔다.
튀르키예는 이제 코소보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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