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관내에서는 전세나 관사에 거주하고, 서울이나 경기 성남 분당 등 관외 지역에 자가를 보유 중이다.
김동연 지사는 수원 영통구에 전세로 거주하면서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자가 1채를 보유하고 있다.
김 지사는 “해당 아파트는 처음 마련한 집으로 현재 미혼 자녀가 거주 중이고, 서울 일정 시에도 이용한다”며 “도지사 관사를 문화공간으로 개방한 뒤 개인 비용으로 전세를 구해 전주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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