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 전역에 '환경친화형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전격 확대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상기후에 따른 예측 불가능한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방제 사업을 군산시 전 농지(11,873ha)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업에는 약 41억원의 시비가 투입되며 오는 4월 중 읍면동별 방제협의회를 구성해 지역별 선호 약제를 추천받아, 적격심사를 거쳐 최종 약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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