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엄빠랑 씽씽 범퍼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에어범퍼카를 배치해 안전성을 높였다.
범퍼카는 회차별 총 6대가 운영되며, 탑승 시간은 약 3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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