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만나고 싶어요'...토트넘 184경기 뛰고 쫓겨난 덴마크 주장, 북마케도니아전 대승 일조! "아직 안 끝났다" 월드컵 진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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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만나고 싶어요'...토트넘 184경기 뛰고 쫓겨난 덴마크 주장, 북마케도니아전 대승 일조! "아직 안 끝났다" 월드컵 진출 다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했던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가 월드컵 본선행을 다짐했다.

경기는 덴마크의 4-0 대승으로 종료됐다.

덴마크가 월드컵에 가면 호이비에르는 손흥민과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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