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26년 스마트 혈당 관리 사업’ 참여자 50명을 3월30일부터 5월1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혈액 검사 ▲당뇨 예방·관리 교육 ▲간호·영양·운동 분야별 상담 ▲혈당 유형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생활 습관 개선 지원 등이다.
조정호 보건소장은 “스마트 혈당 관리 사업은 시민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모바일 건강관리와 스마트 혈당 관리를 통해 시민의 건강 수준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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