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1부) FC안양이 스웨덴 출신 미드필더 요크 라파엘을 영입했다.
안양은 27일 라파엘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이후 부모의 국적을 따라 르완다 축구대표팀에 발탁됐고, 2021년 우간다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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