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은 현대그룹의 '현대'에 부동산 자산을 통칭하는 '프라퍼티(PROPERTY)'를 결합한 것으로, 단순 시설관리를 넘어 부동산·시설·자산관리를 아우르는 '토탈 부동산 서비스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방향성을 담았다.
국내 오피스,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등 복합·업무 시설을 중심으로 맞춤형 시설관리 서비스와 기업 유지보수 자재(MRO) 공급 사업을 해왔다.
현대프라퍼티 관계자는 "이번 사명 변경이 토탈 부동산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종합 부동산 자산관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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