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는 수비 강화를 위해 임승겸을 데려왔지만 당장은 쓸 수 없다 .
광주는 26일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성남FC와 FC안양 등에서 활약한 중앙 수비수 임승겸(30)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데뷔 시즌 14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J1리그 승격에 기여했고, 이후 J2리그 오이타 트리니타, 내셔널리그 목포시청 등에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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