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매화 이어 벚꽃·동백…봄꽃 릴레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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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매화 이어 벚꽃·동백…봄꽃 릴레이 시작

광양매화마을의 매화향이 채 가시기도 전에 광양 전역이 다시 꽃으로 물들고 있다.농업기술센터의 봄꽃 집중전시를 시작으로 금호동 벚꽃,옥룡사 동백나무숲의 동백이 차례로 피어나며 봄꽃이 이어지고 있다.

금호동 조각공원 일원에서는 같은 기간 ‘벚꽃 향 흐르는 행복한 봄날의 금호동’을 주제로 광양벚꽃문화축제가3일간 열린다.광양시립합창단 공연과 벚꽃가요제,전국밸리대회,버스킹 등 공연 프로그램과 사진전,체험,이벤트가 결합된 참여형 문화축제로 운영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매화에 이어 동백과 벚꽃,다양한 봄꽃이 차례로 피어나며 광양 전역이 봄꽃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꽃길과 축제,지역 먹거리가 어우러진 광양에서 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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