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산업과 연결해 온 소셜 스타트업 키뮤스튜디오가 예술경영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을 받으며 사업 모델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업계에서는 키뮤스튜디오 사례를 두고 ‘예술 기반 사회적 기업’이 수익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시험대로 평가한다.
남장원 대표는 “발달장애 예술가의 지속 가능한 활동 구조가 외부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해 예술을 통한 자립 모델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