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보수' 서정욱 "대구 고향 친구들도 김부겸 찍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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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보수' 서정욱 "대구 고향 친구들도 김부겸 찍겠다고…“

보수 성향 정치평론가인 서정욱 변호사는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올 것으로 일찌감치 예상하고 대비를 해 왔다고 소개했다.

서 변호사는 "김부겸이 안 나오면 이진숙을 공천해도 이기지만, 이진숙이 김부겸과 붙으면 지기 때문에 컷오프 했다"고 부연했다.

초중고를 대구에서 나온 서 변호사는 "지금 대구 민심이 안 좋은 건 맞다"며 "대구 친구들이 50대인데 '이번에는 김부겸을 찍겠다'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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