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가…” 사이코패스 진단 받은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새로운 사실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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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가…” 사이코패스 진단 받은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새로운 사실 드러났다

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고인 김소영(20)의 지능지수(IQ)가 70대 수준으로, 평균에 크게 못 미친다는 분석이 나왔다.

낮은 지능과 사이코패스 진단이 공존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 이 교수는 "지능이 떨어진다는 것과 사이코패스라는 성격적인 문제는 차원이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다만 "사이코패스로 진단을 할 때 조현병이 있거나 지적수준이 현저히 떨어질 경우에는 사이코패스라고 진단하지 말라는 주의사항도 있다"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짚었다.그러면서 "김소영의 경우 두 가지가 동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 9일까지 서울 강북구 모텔 등지에서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섞인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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