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상선이 지난 1년간 미주와 아시아 노선을 운항하는 자사 전체 컨테이너선 13척을 대상으로 총 24회에 걸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SM그룹이 27일 밝혔다.
아울러 모든 선박에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 도입도 마쳤다.
특히 SM상선은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최첨단 통신 인프라 도입으로 업무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주안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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