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은 '더 시즌즈'의 MC 자리를 제안받고 수락한 이유에 대해 "사실 이런 제안을 받은 건 영광이다.요즘 음악 프로그램이 별로 없기에 명맥 이어가는 소중한 프로그램인 만큼 부담도 됐다"면서 "매주 녹화라는 점도 그런데, 이런 부탁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몇 번이나 부탁을 하셔서 인연과 타이밍인가보다 싶었다"고 밝혔다.
선후배 가수들이 '성시경과 함께라면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마음이 들도록 호스트 역할을 잘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은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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