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관계부처와 국내 최대 규모의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예비창업자 발굴·육성을 위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추진에 맞춰 기존 '도전! K-스타트업'을 '올해의 K-스타트업'으로 개편하고 초기 창업기업 중심으로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8월까지 부처별 예선 리그를 진행한 뒤 통합 본선을 거쳐 12월 왕중왕전에 진출할 20개 팀을 선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