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직접 성평등을 위한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제1기 청년 공존·공감위원회' 출범식이 28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다.
성평등부는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위원 150명을 선발했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청년위원들이 청년세대 내 공감과 소통을 이끄는 가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주도하는 성평등 정책 논의가 제도 개선과 사회 변화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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