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에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시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2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서울 강서소방서는 이날 오전 11시 1분께 강서구 가양동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4.5톤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인원 50명, 장비 15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10여분 만인 오전 11시 1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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