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믹스가 데뷔 첫 월드투어의 아시아 개최 지역을 발표, 투어 규모를 확장했다.
이에 따르면 엔믹스는 6월 13일 방콕, 20일 싱가포르, 7월 11일 가오슝, 25일 홍콩과 앞서 개최 소식을 전한 8월 8일~9일 도쿄까지 아시아 5개 도시에서 6회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지난해 11월 29~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전 회차 전석 매진시키며 데뷔 약 3년 9개월 만에 성사된 월드투어 항해의 닻을 올린 엔믹스는 이로써 국내외 17개 도시 19회 공연으로 투어 규모를 확장하고 순풍을 탄 글로벌 행보에 부스터를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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