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전기 밴 PV5를 앞세워 글로벌 자동차 어워즈에서 잇따른 성과를 거두고 있다.
PV5 카고는 ‘올해의 밴’과 ‘최우수 소형 전기 밴’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스티브 헌팅포드 ‘왓 카’ 편집장은 “기아 PV5는 상용차가 기대하는 적재 용량과 사용 편의성, 장거리 주행 편안함을 모두 갖춘 모델”이라며 “실제 주행거리는 하루 업무에 충분하면서도 비용을 과도하게 증가시키지 않는 수준으로 균형을 맞추고 있으며 빠른 충전 성능 덕분에 차량 운휴 시간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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