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기반 전주기 확장 목표…임상·인허가 과제 근골격계 특화 의료 AI 스타트업 코넥티브(대표 노두현)가 수술 보조 휴머노이드 로봇 ‘CONNEVO Zett’를 처음 공개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의료영상 분석을 수술 단계와 물리적 작업까지 확장하는 전주기 플랫폼 구축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개발 중인 수술 로봇 ‘CONNEVO ORCA’와 수술 보조 휴머노이드 ‘CONNEVO Zett’시연도 펼쳤다.
코넥티브는 AI 진단에서 수술, 수술 보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플랫폼을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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