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남동발전은 27일 경영진이 직접 신재생에너지 주요 설비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재 대응이 어려운 풍력발전기와 익사·추락 위험이 높은 수상태양광 설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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