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를 주제로 이번 행사에서 국토 수호를 위해 산화한 서해수호 55영웅을 추모하고, 유족과 참전 장병 등을 위로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서해수호 55영웅 다시 부르기, 기념공연, 블랙이글스 기념비행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서해수호 55영웅들의 유족, 참전 장병, 서해를 지키는 국민 대표, 일반 국민, 청소년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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